
슬슬 반바지만 입기 다리도시렵구 해서 레깅스 몇벌을 질렀다.
(이번 집정리 용품 지르면서 한번에..ㅜ.ㅜ)
간만에 지마켓질.
근데 진짜 브아걸 언니들이[..] 모델샷 찍혀있는 샵이더근여.




어째 내가 산 거엔 언니들이 하나도 없지만.. 일단 요렇게 4개 질렀음.
제일 마음에 드는게 간*-_-*지 체크 팬츠.
고무줄바지를 사랑하는 나님에게 새로운 완소 아이템이 늘었습니다.
지른건 보라색이고 L사이즈 입니다. 난 66이니까!!..... ...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사실 제가 N년간 스커트만을 고집해온 이유에는 이 존재감 쩌는 허벅지가 한 몫을 하고 있지요...;;

오늘 낼름 입고 회사갔다 온 샷.
다행히 저 모델언니들 핏은 안나더라도 나름 인간사람 스러운 모냥새는 나서 다행이네요.
막 튀진 않지만 그래도 체크느낌도 살아주고 적당히 바지핏이 나오니 좋은듯.
작년에 지마켓에서 질렀던 가디건 2종도 무지 잘 입고 있는데 ㅎㅎ 더불어 저렴이 우수아이템 선정.











